[행정사무감사 주요 기록]

김제시의회 의원으로서 시정의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고 대안을 제시했던 행정사무감사 활동 내역과 주요 발언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2025년: 성과 점검 및 미래 세대 투자 확대

  • 시기: 제294회 제2차 정례회 기간 (11월)
  • 주요 발언 및 활동:
    • 관행적 명시이월 지양: 집행부의 습관적인 예산 이월 문제를 지적하며, 당해 연도 예산은 당해 연도에 시민을 위해 집행되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 미래 세대 및 복지 사각지대: 기회발전특구 등 선정된 사업들의 실질적인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돌봄이 필요한 청년과 아동을 위한 예산이 현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밀착 점검했습니다.

2024년: 구도심 활성화와 환경 규제 강화

  • 시기: 제284회 제2차 정례회 기간 (11월)
  • 주요 발언 및 활동:
    • 도시 성장 계획의 불균형 지적: “도시 성장 전략을 수립할 때 신규 개발도 중요하지만, 구도심 공동화 문제를 반드시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 예산 이월 문제 집중 추궁: 도시과 소관 업무 중 명시·사고 이월액이 50~60억 원에 달하는 점을 지적하며, 신속한 사업 추진과 예산 집행을 강력히 주문했습니다.
    • 태양광 설치 규제 마련 촉구: 마을 한복판 고지대에 설치되는 태양광 시설이 주민 삶에 끼치는 악영향을 지적하고 관련 조례 및 규제 강화를 요구했습니다.

2023년: 농업 정책 및 예산 효율성 극대화

  • 시기: 제274회 제2차 정례회 기간 (11월~12월)
  • 주요 발언 및 활동:
    • 전략작물 직불제 점검: 농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농업 정책의 실효성을 따져 묻고, 가루쌀 등 전략 작물 재배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세밀한 지원책을 요구했습니다.
    • 공공시설 관리 실태: 주민복지 시설 등의 누수 문제와 노후화에 대해 단순 리모델링이 아닌 근본적인 해결책(재건축 수준의 검토 등)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22년: 예산의 주인은 시민, 철저한 집행 촉구

  • 시기: 제264회 제1차 정례회 기간 (9월~10월)
  • 주요 발언 및 활동:
    • 순세계잉여금 관리 지적: “작년 순세계잉여금이 600억 원에 달한다. 이는 시민들에게 돌아가야 할 예산이 제대로 쓰이지 못했다는 증거”라며 기획감사실에 철저한 예산 집행 계획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 안전개발위원회 소관 업무: 도로, 하천, 건설 현장의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형식적인 감사가 아닌 현장 중심의 감사를 주도했습니다.

의원으로서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를 견제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입니다. 지적에 그치지 않고 대안을 제시하여 김제시 행정이 더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늘 깨어 있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김제의 살림살이, 꼼꼼하게 살피고 대안을 찾기위해 노력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시민 여러분의 삶을 든든하게 지키고 김제의 내일을 설계하는 김제시의원 최승선입니다.

최근 진행된 제294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의 과정에서 제가 집중적으로 들여다본 현안들을 정리해 보고드립니다. 단순히 지적에 그치지 않고, 우리 김제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실무적인 대안을 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1. 김제시 재정 건전성, ‘시민의 혈세’를 아껴야 합니다

민선 8기 공약 사업 예산 약 9,000억 원 중 우리 시가 직접 부담해야 하는 시비 비중이 절반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시 재정 여건에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재정 자립도 고려: 열악한 재정 상황을 고려해 국·도비를 최대한 확보하여 시비 부담을 줄여야 합니다.
  • 방만한 계획 조정: 선심성이나 실효성이 낮은 사업 계획은 과감히 조정하여 내실 있는 재정 운용을 주문했습니다.

2. 새만금, 보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새만금은 김제의 심장입니다. 단순히 땅만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그 땅을 어떻게 채우느냐가 핵심입니다.

  • 인프라의 구체화: 새만금신항 배후부지 기본계획에 마리나항만과 해양생명과학관 부지 등이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구체적인 활용 계획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 크루즈 관광 시대: 크루즈 관광객이 김제를 방문할 수 있도록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와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야 합니다.

3. ‘진정한 환경 보호’와 ‘안전한 거리’ 조성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시민의 피부에 와닿는 정책적 장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 경유차 폐차 지원의 모순 해결: 노후 경유차 폐차 지원금을 받고 다시 경유차를 사는 사례가 많습니다. 재정 지원이 실질적인 환경 개선(친환경차 구매)으로 이어지도록 제도적 유도 장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 유기동물 대응 강화: 유기동물 증가로 인한 시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단순 민원 대응을 넘어 포획틀 설치 등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강조했습니다.

4. 지역 축제, ‘내실’과 ‘상생’이 핵심입니다

축제는 시민의 즐거움이자 지역 경제의 활력소여야 합니다.

  • 문화 행사의 전면 재검토: 참가율과 관객 동원이 저조했던 청년가요제의 사례를 거울삼아, 홍보 전략과 프로그램 구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합니다.
  • 먹거리 부스 상생 모델: 관내 업체를 우선 배려하되, 외부 업체와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합리적인 상생 방안을 통해 축제의 질을 높여야 합니다.

의정 철학 한마디 “행정의 역할은 한정된 자원을 가장 효율적으로 배치하여 시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데 있습니다. 겉치레보다는 실익을, 오늘보다는 내일을 준비하는 의정 활동에 매진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언제나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제안하실 내용은 언제든 댓글이나 사무실로 연락해 주십시오.

김제시의회 의원 최승선 올림

김제시의회 블로그 https://m.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gimjecouncil01

황산면 의곡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김제시 난봉동, 황산면 일대의 상습적인 침수 피해를 막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의곡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 사업 배경 및 목적

의곡지구는 집중호우 시 두월천의 수위 상승으로 인해 물이 잘 빠지지 않고, 소하천이 범람하여 침수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입니다. 12023년 8월에도 주거 밀집지와 농경지에 큰 침수 피해가 있었던 만큼, 최적의 방지 대책을 수립하여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 사업 개요

  • 사업명: 의곡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 위치: 김제시 난봉동, 황산면 쌍감리·봉월리 일원
  • 사업 기간: 2026년 ~ 2030년 (5년간)
  • 총 사업비: 48,516백만 원 (국비 50%, 도비 20%, 시비 30%)
  • 주요 사업 내용:
    • 소하천 정비 ($L=3.42km$)
    • 소류지 정비 (3개소) 등

📅 추진 일정 (로드맵)

의곡지구의 안전을 위해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 진행 현황:
    • 2024년 4월: 타당성조사 용역 완료
    • 2025년 3월: 신규 사업계획서 제출
    • 2025년 9월: 신규 사업 선정
    • 2025년 11월: 원가 및 일상감사 추진
  • 향후 계획:
    • 2026년 2월: 실시설계 용역 착수
    • 2027년 10월: 실시설계 용역 완료
    • 2028년 1월: 공사 착공

💡 김제시는 시민 여러분이 수해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지내실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봉남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추진 현황

봉남면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한 **「봉남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1. 사업 개요

  • 공모명: 봉남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 사업 기간: 2026년 ~ 2030년 (5년)
  • 총 사업비: 60억 원 (국비 42억, 도비 5.4억, 시비 12.6억)

2. 봉남면 세부 내용

  • 사업 위치: 봉남면 봉남리 일원
  • 주요 사업 내용:
    • 기초생활기반: 봉남면 문화복지센터 건립
    • 지역경관개선: 쉼터 조성, 다목적마당 조성 등
    • 지역역량강화: 주민 교육, 견학, 홍보마케팅, 컨설팅, 정보화 구축, 경영 지원 등

3. 연차별 투자 계획 (단위: 억 원)

사업비는 국비 70%, 도비 9%, 시비 21% 비율로 구성됩니다.

구분총사업비20262027202820292030~
601.512.8418.622.6514.4
국비421.061.991315.9510
도비5.390.140.251.721.3
시비12.610.310.63.94.73.1

4. 추진 사항 및 향후 계획

  • 2025. 05. 21: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 신청 및 서류 평가 (현장 평가 5.26 완료)
  • 2025. 10: 농어촌공사 위수탁 협약 체결 예정
  • 2026. 01 ~ 2027. 12: 기본계획 수립 추진 예정

이 내용이 블로그 포스팅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김제시 봉남면 ‘봉서지구’ 자연재해위험 정비 본격화!

“이제 비 소식에도 안심하세요! 봉남면 봉서마을 침수 해결을 시작합니다.”

김제시 봉남면 화봉리 일원의 상습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봉서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추진됩니다. 인근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 사업 목적

봉서지구는 집중 호우 시 **반곡천(소하천)**의 수위 상승으로 인해 내수 배제가 원활하지 않았던 지역입니다. 이로 인해 농경지와 마을 도로가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피해를 입어왔는데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이러한 재해 요인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계획입니다.


🔍 사업 개요

  • 사업명: 봉서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 위치: 김제시 봉남면 화봉리 23-18번지 일원
  • 사업 기간: 2024년 ~ 2028년 (총 5개년)
  • 총 사업비: 38,000백만 원 (국비 50%, 도비 20%, 시비 30%)
  • 주요 내용:
    • 축제 및 보축 (L=3.38km)
    • 배수로 개선 (L=1.16km)
    • 용수잠관 등 설치

📅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현재 실시설계와 행정안전부 협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곧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구분주요 일정내용
기추진2023. 03.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 및 고시
기추진2024. 06.실시설계 용역 착수
진행중2025. 12.기본설계 검토 심의 (행안부)
예정2026. 06.실시설계 용역 완료
예정2026. 06.공사 착공 및 추진

💡 기대 효과

이번 사업이 완료되는 2028년 이후에는 봉서지구 일대의 침수 위험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민들이 더 이상 비 소식에 불안해하지 않는 안전한 봉남면을 기대해 봅니다!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 안전한 김제시를 만드는 첫걸음입니다.”

🌸 [김제 소식] 모악산의 화려한 변신! ‘김제꽃빛모악’ 조성 사업 안내

안녕하세요! 오늘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모악산 도립공원 일대가 더욱 매력적으로 바뀐다는 기쁜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총사업비 85억 원이 투입되는 ‘김제꽃빛모악’ 명품관광지 조성 사업의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


📍 사업 개요: “김제꽃빛모악”

김제의 자연과 빛이 어우러지는 이번 사업은 모악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 사업 기간: 2025년 ~ 2028년 (4년간)
  • 사업 위치: 김제 모악산 도립공원 일원 (금산면 청도리 615-6번지 및 상가 일원)
  • 총 사업비: 8,500백만 원 (도비 2,800 / 시비 5,700)

🌟 주요 변화 포인트 (사업 내용)

1. 눈이 즐거운 ‘관광 기반’ 구축

  • 금평저수지 모악꽃빛 파빌리온: 저수지 위에 아름다운 랜드마크가 세워집니다.
  • 금평곁길 야간 명소화: 밤에도 안전하고 낭만적으로 산책할 수 있는 조명 시설이 확충됩니다.
  • 문화장터 조성: 모악산 도립공원 상가와 연계하여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장터가 열립니다.

2. 즐길 거리가 가득한 ‘관광 진흥’

  • 파빌리온을 활용한 공연 콘텐츠 개발 및 운영
  • 김제만의 색깔을 담은 명품관광 브랜딩
  •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명품관광지 활성화 사업

📸 미리 보는 조감도 (After)

공개된 조감도를 보면 금평저수지를 가로지르는 산책로와 파빌리온에 화려한 야간 경관 조명이 설치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모악산 진입로 야간조명 강화: 입구부터 환한 빛으로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 편의시설 정비: 더욱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노후 시설도 함께 정비됩니다.

💡 참고하세요! 위 내용은 기본계획안을 바탕으로 하며, 실제 시공 시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기대 효과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모악산은 단순한 등산 코스를 넘어, 가족·연인과 함께 밤 산책을 즐기고 문화를 향유하는 체류형 명품 관광지로 거듭날 것으로 보입니다.

2028년, 빛으로 물들 김제 모악산의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


이 사업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나 기대되는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이 포스팅은 김제시 명품관광지 조성사업 의정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https://c0528.mycafe24.com/wp-content/uploads/2026/01/25.12.03.명품관광지.pdf

[예산결산특별위원장 활동 및 발언]

김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김제시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 없이 시민의 삶을 바꾸는 데 쓰이도록 치열하게 고민했던 활동 내역과 발언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위원장으로서의 제 철학은 “예산의 시작과 끝은 항상 시민의 눈높이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2025년: 재정 건전성 확보와 민생 중심 예산 편성

  • 시기: 제290회 제1차 정례회 (6월) – 2024회계연도 결산 및 2025년도 제2회 추경 심사
  • 주요 활동: 1조 2,314억 원 규모의 추경 예산안과 2024년 결산안 심사를 진두지휘했습니다.
  • 주요 발언:
    • 순세계잉여금 급감 지적: “전년 대비 순세계잉여금가 70%나 급감(771억→231억)한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야 한다. 이월 사업 축소와 국·도비 반납 증가는 재정 운영의 경직성을 초래할 수 있다.”
    • 심사 철학: “결산은 지난 1년의 성적표이고, 추경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준비다. 예산 한 푼이 시민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면밀히 살피겠다.”
  • 성과: 민생 경제 회복과 시민 체감형 사업에 우선순위를 두고 불요불급한 예산을 조정했습니다.

2024년: 위기 속의 민생 경제 수호

  • 시기: 제284회 제2차 정례회 (12월) – 2025년도 본예산 심사
  • 주요 활동: 총 1조 1,214억 원 규모의 2025년도 본예산을 심사하며 재정의 효율적 운용을 주도했습니다.
  • 주요 발언:
    • 재정 위기 대응: “부동산 시장 둔화와 국세 수입 저조로 재정 여건이 어렵다. 이럴 때일수록 재정 건전성을 바탕으로 한 합리적인 운용이 필수적이다.”
    • 비상시국 대응: (당시 계엄 사태 등 혼란 상황 속에서) “비상시국일수록 민생 회복, 지역 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복지 등 시민 밀접 사업에 혼란이 없도록 더 철저히 심사하겠다.”
  • 시기: 제282회 임시회 (9월) – 2024년도 제2회 추경 심사
  • 주요 발언: 지방 투자 촉진 보조금, 김제사랑상품권 할인 보전금 등 지역 경제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예산의 신속한 집행을 주문했습니다.

예결위 심사 중 주요 질의 및 정책 제언

  • 도비 매칭 사업의 부담 완화: “도비 매칭 비율이 줄어들면 시의 부담이 커진다. 여러 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매칭 사업이 진행될 때 시 재정이 감당할 수 있는지 장기적인 관점에서 검토하라.”
  • 스마트 공장 구축 지원: 예산 수치가 감액된 부분에 대해 추경 시 재확보 방안을 요구하며 기업 지원의 연속성을 강조했습니다.
  • 지역 명장 지원: 김제시 명장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세밀한 예우와 지원 방안(명패 제작 등)을 제안했습니다.

[핵심 용어 정리]

  • 순세계잉여금. 거둬들인 세금에서 쓰고 남은 돈 중 이월금과 보조금 반납금을 제외한 순수 여유 자금입니다.
  • 재정 건전성. 정부나 지자체가 빚을 지지 않고 건전하게 살림을 꾸려나가는 상태를 뜻합니다.
  • 매칭 펀드: 상급 기관(도, 중앙정부)에서 예산을 지원할 때 지자체도 일정 비율의 자본을 분담하는 예산 방식입니다.

위원장으로서 저는 예산을 단순히 숫자로 보지 않고, 그 속에 담긴 ‘시민의 간절함’을 보려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김제의 재정 자율성을 높이고 시민의 세금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감시와 견제의 고삐를 늦추지 않겠습니다.

🏡 [김제시] 봉남면 귀농귀촌 생활SOC ·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

김제시 봉남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지역수요 맞춤 지원사업’**이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인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보금자리와 주민들을 위한 문화 공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사업 개요 📝

본 사업은 농촌의 낙후된 환경을 개선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봉남면 공공임대추택 조성이 추진됩니다.

  • 사업 명칭: 봉남면 귀농귀촌 생활SOC ·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
  • 사업 기간: 2023년 ~ 2027년 (총 5년)
  • 위치: 김제시 봉남면 대송리 561-13번지 일원 (4,416㎡)
  • 총 사업비: 5,319백만 원 (국비 2,000 / 시비 1,319 / LH 2,000)
  • 시행 기관: 김제시(생활SOC), LH 한국토지주택공사(공공임대주택)

2. 주요 사업 내용 ✨

단순한 주택 건설을 넘어 주거, 생활, 일자리가 결합된 복합 모델을 구축합니다.

  • 🏠 주거 시설: 공공임대주택 8호 조성
  • 🌳 생활 SOC: 주민과 이주민이 어우러지는 ‘교류센터’ 신축
  • 💼 일자리 연계: 귀농인들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 시스템 구축

3. 현재 진행 상황 및 계획 🗓️

  • 2022년 8월: 봉남면 귀농귀촌 생활SOC ·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지역수요 맞춤 지원사업 공모 선정
  • 2025년 상반기: 주민설명회 개최 및 토지 매매계약 체결 예정
  • 2025년 하반기: 기본 및 실시설계 완료 및 구역 지정 신청
  • 2026년 3월: 공사 착공 및 본격적인 조성 시작
  • 2026년 내: 준공 목표

4. 기대 효과 🌟

  • 낙후된 농촌 환경 개선을 통한 주민 삶의 질 향상
  • 매력적인 문화·여가 공간 조성을 통한 귀농·귀촌 이주민 정착 유도
  •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 활력 도모

📍 위치 정보: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봉남면 대송리 일원

김제시 봉남면이 아이부터 어른까지, 원주민부터 이주민까지 모두가 행복한 ‘활력 충전 거점’으로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

김제역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김제역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진행 현황 안내

안녕하세요! 우리 김제 시민 여러분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힘쓰는 김제시입니다.

여름철 집중호우나 갑작스러운 침수 소식에 가슴 졸이셨던 적 있으시죠? 특히 김제역 인근은 저지대가 많아 풍수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곳인데요. 오늘은 김제시가 야심 차게 추진 중인 **’김제역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의 상세 내용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 사업 개요: 무엇을 하나요?

이번 사업은 김제역 일원의 침수 및 사면붕괴 등 자연재해 위험 요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대규모 종합 정비 프로젝트입니다. 단순히 배수구만 정비하는 것이 아니라, 마을 전체의 물길을 새롭게 디자인하는 사업이라 보시면 됩니다!

  • 위치: 김제시 검산동, 신풍동, 용동 일원
  • 사업 기간: 2020년 ~ 2026년 (총 7년)
  • 주요 내용: * 배수펌프장 2개소 설치
    • 유수지 3개소 조성
    • 우수관로 정비 (총 3,576m) 등

💰 사업 예산: 든든한 투자!

시민의 안전을 위해 총 414억 6천만 원이라는 대규모 예산이 투입됩니다. 국비 50%를 확보하여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연차별 계획에 맞춰 착실히 예산이 집행되고 있으니 안심하세요!


🏗️ 현재까지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추진 상황)

2020년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지정을 시작으로, 정말 많은 준비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1. 철저한 설계와 검토: 실시설계, 환경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등 까다로운 행정 절차와 기술 검토를 모두 마쳤습니다.
  2. 공사 착공: 2023년부터 본격적인 1차분 공사에 들어갔으며, 현재 현장은 시민 여러분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3. 토지 협의 완료: 65필지에 대한 토지 협의가 100% 완료되어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은 상태입니다.

🌟 사업이 완료되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비가 많이 와도 걱정 없는 안전한 김제!”

  • 침수 피해 제로화: 배수펌프장과 유수지가 확보되어 집중호우 시에도 빗물이 원활하게 빠져나갑니다.
  • 인명 및 재산 보호: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부터 시민들의 소중한 보금자리와 일터를 지킵니다.
  • 쾌적한 생활환경: 정비된 관로와 주변 환경 개선으로 더욱 살기 좋은 김제역 인근 마을이 됩니다.

📍 마치며

공사 기간 중 인근 주민분들께 다소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나,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김제를 만들기 위한 꼭 필요한 과정임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제시는 앞으로도 **’재해 없는 안전 도시 김제’**를 만들기 위해 마지막 완공의 순간까지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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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 안전개발위원장 최승선의 발길이 머문 곳들

제9대 김제시의회 전반기 안전개발위원장으로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현장을 발로 뛰었던 활동 내역과 주요 발언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안전개발위원회는 건설, 도시, 환경, 재난, 농업 등 시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분야를 담당하는 핵심 위원회입니다. 위원장으로서 저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의정 활동을 펼쳤습니다.


김제 온천지구의 숙원 사업이자 난제였던 **’김제 온천 스파랜드’**와 관련하여, 안전개발위원장으로 현장을 방문하여 스파랜드 사업의 협약 이행 사항과 조속한 사업 시행을 요구하였습니다 .


1. 김제 온천 스파랜드 현장 의정 및 발언

2023년: 실시협약 준수 및 ‘원인자 부담 원칙’ 강조

  • 시기: 제274회 제2차 정례회 기간 (11월)
  • 주요 활동: 행정사무감사 및 2024년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 김제 온천 스파랜드(현 쿰다 스파랜드)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 핵심 발언:
    • 원인자 부담 원칙: “민간 개발 사업에서 기반 시설 비용은 원칙적으로 원인자가 부담해야 한다. 애초 협약 과정에서 시가 부담하기로 한 부분이 적절했는지, 사업자가 약속한 투자와 고용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조속한 사업 시행을 요구하였습니다.”
    • 실시협약 준수 촉구: “㈜스타월드몰과의 실시협약 내용이 정확히 지켜질 수 있도록 의회가 감시를 늦추지 않겠다. 더 이상 개장 시기가 미뤄져 시민들의 기대를 저버리는 일이 없도록 집행부와 사업자의 부단한 노력을 요구하였습니다.”

안전개발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이 사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시 예산이 민간 사업자에게 과도하게 지원되지 않도록 견제했던 주요 내역을 보완하여 정리해 드립니다.

2022년: 예산 집행의 정당성 점검 및 현장 확인

  • 시기: 제264회 제2차 정례회 기간 (12월)
  • 주요 활동: 제9대 의회 개원 후 첫 예산 심사 과정에서 도시과 소관 ‘김제온천 관광지 보수공사’ 예산(약 31억 5천만 원)의 적절성을 확인하기 위해 긴급 현장 방문을 실시했습니다.
  • 핵심 발언:
    • 예산 낭비 방지: “이미 상당한 예산이 투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개발 속도가 더딘 이유가 무엇인가. 투입된 예산의 세부 집행 내역을 보고하고,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개장 일정을 제시하라.”
    • 현장 중심 행정: “서류상으로만 보고받는 것이 아니라, 위원들이 직접 현장의 보수 상태와 안전 관리 현황을 눈으로 확인해야 정확한 예산 심사가 가능하다.”

2. 현장 중심의 안전 및 재난 대응 활동

  • 주요 활동: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대비 주요 시설물 현장 점검을 주도했습니다.
    • 상습 침수 구역과 하천 정비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 조치 여부를 점검했습니다.
    • 지평선 산업단지 및 주요 건설 현장의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실질적인 사고 예방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 주요 발언:
    • “재난 대응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선제적이어야 합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행정이 아닌, 시민이 안심하고 잠들 수 있는 김제를 만드는 것이 안전개발위원회의 존재 이유입니다.”

3. 도시 균형 발전과 환경권 수호

  • 주요 활동: 구도심 공동화 문제 해결과 무분별한 신재생 에너지 시설 설치에 따른 주민 갈등 중재에 집중했습니다.
    • 태양광 시설 설치로 인한 주민 피해 민원을 접수하고, 주거 밀집 지역 인근의 시설 설치 규제를 강화하는 조례 개정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 주요 발언:
    • “도시 개발은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사는 공간을 배려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도시 계획 단계에서부터 구도심의 가치를 살리고 외곽 개발과의 균형을 맞춰야 공동화 현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4. 예산 집행의 효율성 및 투명성 강화

  • 주요 활동: 안전개발위원회 소관 부서(도시과, 건설과, 환경과 등)의 막대한 예산이 효율적으로 쓰이는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면밀히 살폈습니다.
    • 불필요한 설계 변경으로 인한 예산 낭비를 지적하고, 이월 예산을 최소화하여 적기에 사업이 완료되도록 독려했습니다.
  • 주요 발언:
    • “수십억 원의 예산이 매년 명시이월되는 것은 행정의 직무유기입니다. 시민들의 세금이 땅속에 묻히거나 잠자는 일이 없도록 효율성를 극대화한 예산 집행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5.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

  • 주요 활동: 김제의 근간인 농업 분야의 현대화와 기후 변화 대응 시설 확충을 지원했습니다.
    • 노후화된 수리 시설 개선과 스마트팜 확산을 위한 기반 시설 예산 확보를 안전개발위원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