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의회 의원으로서 시정의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고 대안을 제시했던 행정사무감사 활동 내역과 주요 발언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2025년: 성과 점검 및 미래 세대 투자 확대
- 시기: 제294회 제2차 정례회 기간 (11월)
- 주요 발언 및 활동:
- 관행적 명시이월 지양: 집행부의 습관적인 예산 이월 문제를 지적하며, 당해 연도 예산은 당해 연도에 시민을 위해 집행되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 미래 세대 및 복지 사각지대: 기회발전특구 등 선정된 사업들의 실질적인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돌봄이 필요한 청년과 아동을 위한 예산이 현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밀착 점검했습니다.
2024년: 구도심 활성화와 환경 규제 강화
- 시기: 제284회 제2차 정례회 기간 (11월)
- 주요 발언 및 활동:
- 도시 성장 계획의 불균형 지적: “도시 성장 전략을 수립할 때 신규 개발도 중요하지만, 구도심 공동화 문제를 반드시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 예산 이월 문제 집중 추궁: 도시과 소관 업무 중 명시·사고 이월액이 50~60억 원에 달하는 점을 지적하며, 신속한 사업 추진과 예산 집행을 강력히 주문했습니다.
- 태양광 설치 규제 마련 촉구: 마을 한복판 고지대에 설치되는 태양광 시설이 주민 삶에 끼치는 악영향을 지적하고 관련 조례 및 규제 강화를 요구했습니다.
2023년: 농업 정책 및 예산 효율성 극대화
- 시기: 제274회 제2차 정례회 기간 (11월~12월)
- 주요 발언 및 활동:
- 전략작물 직불제 점검: 농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농업 정책의 실효성을 따져 묻고, 가루쌀 등 전략 작물 재배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세밀한 지원책을 요구했습니다.
- 공공시설 관리 실태: 주민복지 시설 등의 누수 문제와 노후화에 대해 단순 리모델링이 아닌 근본적인 해결책(재건축 수준의 검토 등)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2022년: 예산의 주인은 시민, 철저한 집행 촉구
- 시기: 제264회 제1차 정례회 기간 (9월~10월)
- 주요 발언 및 활동:
- 순세계잉여금 관리 지적: “작년 순세계잉여금이 600억 원에 달한다. 이는 시민들에게 돌아가야 할 예산이 제대로 쓰이지 못했다는 증거”라며 기획감사실에 철저한 예산 집행 계획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 안전개발위원회 소관 업무: 도로, 하천, 건설 현장의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형식적인 감사가 아닌 현장 중심의 감사를 주도했습니다.
의원으로서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를 견제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입니다. 지적에 그치지 않고 대안을 제시하여 김제시 행정이 더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늘 깨어 있겠습니다.



